About Ubix
(주)유빅스테라퓨틱스는 Degraducer®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항암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.
Degraducer®은 세포 내 표적 단백질을 분해하는 강력한 저해제 기술로서, 기존에는 접근할 수 없었던 (undruggable) 질병 표적을 겨냥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.
당사는 체내 면역 시스템과 표적 단백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, 효능과 부작용을 개선한 신규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으며, 이를 통해 환자들의 생존기간을 늘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.
한국화학연구원 • 한국생명공학연구원
당사는 플랫폼 기술인 Degraducer® 를 구성하는 신규 E3 ligase binder를 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 부터 기술이전 받았으며, Degraducer® 의 개량, 이를 적용한 의약품 연구 개발에도 두 기관과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
포스텍
포스텍이 보유하고 있는 독창적인 HTS system을 이용하여, 기존에 ligand가 존재하지 않는 타겟 단백질에 대한 독창적인 ligand hit를 발굴하고 있으며, 이를 이용하여 시장성이 뛰어난 first-in-class 약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
가천대학교
당사는 가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structural information of target protein 확보, 그리고 이에 기반한 신규 약물 디자인 및 다양한 E3 ligase binder 발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경북대학교
경북대학교의 top 수준의 in silico screening, in silico modeling 기반을 바탕으로, 약물과 단백질의 구조적 특성 파악 및 신규 약물 최적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NeoImmuneTech
2020.03.24. 유빅스테라퓨틱스는 네오이뮨텍과 Degraducer® 플랫폼 기술을 사용해 최대 3종의 신약후보물질 개발을 하기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.
Debiopharm
2021.06.16. 바이오 벤처기업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인 디바이오팜 (Debiopharm)과 표적 항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. 양사는 유빅스테라퓨틱스가 보유한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인 Degraducer® 와 디바이오팜이 보유한 항체-약물 결합 링커 기술인 Multilink™를 결합하여 새로운 약물 플랫폼 기술인 항체-분해약물 접합체 (Antibody-Degraducer Conjugates, ADeC)를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.
SK바이오팜
유빅스테라퓨틱스는 SK바이오팜과 항암제 영역에서의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. 양사는 유빅스테라퓨틱스의 표적 단백질 분해(TPD) 기술인 Degraducer®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, 면역항암제 등 항암제 발굴 및 초기 임상을 수행하는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, 이후 SK바이오팜은 항암제 후보 물질에 대해 독점적으로 개발하는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.
유한양행
유빅스테라퓨틱스는 ㈜유한양행과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UBX-103의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. 유한양행은 유빅스테라퓨틱스가 개발한 UBX-103의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전세계 독점권을 가지게 되며, UBX-103의 임상시험 준비를 본격적으로 주도할 예정입니다.